국내 반도체 주력 품목인 64메가 D램의 국제 현물시장 가격이 개당 5달러대까지 떨어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D램 가격이 전통적인 비수기(1·4분기)를 맞아 더욱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형성된 64메가 D램의 현물시장 가격은 개당 5.80∼6.15달러.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이미 개당 4∼5달러선인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락세가 계속 이어지면 생산업체들의 감산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박홍환기자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D램 가격이 전통적인 비수기(1·4분기)를 맞아 더욱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형성된 64메가 D램의 현물시장 가격은 개당 5.80∼6.15달러.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이미 개당 4∼5달러선인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락세가 계속 이어지면 생산업체들의 감산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박홍환기자
2000-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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