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서생현)는 16일 마사회 대회의실에서 승마단 창단식을 갖는다.마사회의 승마단 창단은 공기업으로는 처음이며 실업팀으로는 88년 창단한 삼성전자에 이어 두번째다.김홍철 코치를 사령탑으로 한 마사회 승마단은 김정근,최종필,박재홍,양희원 4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2000-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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