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활동 강화를 위해 OECD에서 논의되고 있는내용을 43개 부문으로 구분해 분야별 연구협의회를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외교통상부에서는 ▲각료이사회 특별집행위원회 ▲비회원국과의협력▲예산·연금 부문 등을,재정경제부는 ▲경제정책 ▲기업지배구조 ▲조세 부문 등을 주관하는 등 부문별로 주무부처와 협조부처,간사 연구기관이지정됐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부처별로 2∼3월중 소관 부문별 연구협의회를 발족,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논의결과는 정부의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OECD에서 논의되는 주요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경제 규범 형성과정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 독일,일본,멕시코 등에 설치돼 있는 OECD센터를 내년중 서울에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에따라 외교통상부에서는 ▲각료이사회 특별집행위원회 ▲비회원국과의협력▲예산·연금 부문 등을,재정경제부는 ▲경제정책 ▲기업지배구조 ▲조세 부문 등을 주관하는 등 부문별로 주무부처와 협조부처,간사 연구기관이지정됐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부처별로 2∼3월중 소관 부문별 연구협의회를 발족,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논의결과는 정부의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OECD에서 논의되는 주요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경제 규범 형성과정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 독일,일본,멕시코 등에 설치돼 있는 OECD센터를 내년중 서울에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2-0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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