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李祺載)는 8일 ‘부서별 친절도우미’ 발대식을 구청강당에서 갖고 제도 운영에 들어갔다.
친절도우미는 구청 뿐 아니라 동사무소 보건소 구민회관 취업정보은행 등모든 부서에 2명씩 총 150명이 지정됐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민원실은 친절해졌지만 아직도 세무 등 일부 부서는 불친절하다는 지적에 따라 사각지대를 없애 친절행정을 뿌리내리기 위해서다.
친절도우미들은 매일 아침 소속 부서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와 전화예절 등친절교육을 시키고 민원안내를 솔선수범하는 등 친절행정의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
노원구는 우수 친절도우미에게는 국내외의 친절우수기관을 방문하는 기회를주고 인사상 인세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친절도우미는 구청 뿐 아니라 동사무소 보건소 구민회관 취업정보은행 등모든 부서에 2명씩 총 150명이 지정됐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민원실은 친절해졌지만 아직도 세무 등 일부 부서는 불친절하다는 지적에 따라 사각지대를 없애 친절행정을 뿌리내리기 위해서다.
친절도우미들은 매일 아침 소속 부서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와 전화예절 등친절교육을 시키고 민원안내를 솔선수범하는 등 친절행정의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
노원구는 우수 친절도우미에게는 국내외의 친절우수기관을 방문하는 기회를주고 인사상 인세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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