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전용 문화공간 조성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 조성

입력 2000-01-18 00:00
수정 2000-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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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7일 중구 훈련원공원과 영등포구 영등포공원,강동구 천호동공원등 3곳에 오는 3월부터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또 오는 2002년까지 25개 자치구별로 도시공원을 1곳씩 선정,청소년 전용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들 공원 3곳에 캐노피 등 무대시설과 함께 조명·음향시설 및영상기자재를 설치해 청소년들의 여가공간으로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범사업 대상공원 인근의 중·고등학교 동아리회 및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체육,공연,전시,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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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기자 moon@

2000-01-18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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