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영(李茂永)경찰청장은 17일 전국 지방경찰청장 회의를 열어 미성년 매매춘 단속 등에 대해 보고 받고 유관 기관과 협조해 전방위적인 단속을 당부하는 등 매춘업소가 신도시 등으로 퍼져가는 ‘풍선효과’를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청장은 “개혁의 효과가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면서 “이제 경찰 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이청장은 “개혁의 효과가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면서 “이제 경찰 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1-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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