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환(孫柱煥) 전 공보처장관은 17일 4월 총선에 무소속으로 경남 마산 합포선거구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손 전 장관은 “정치개혁에 대한 평소의 소신과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정치풍토를 개선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손 전장관은 경향신문 주월특파원과 한국기자협회장,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등을 지내고 13대 전국구 국회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공보처장관, 서울신문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남대 북한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노비산장학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손 전 장관은 “정치개혁에 대한 평소의 소신과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정치풍토를 개선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손 전장관은 경향신문 주월특파원과 한국기자협회장,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등을 지내고 13대 전국구 국회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공보처장관, 서울신문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남대 북한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노비산장학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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