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2일 전국 지방경찰청 수사과장 회의를 열고 16대 총선을 겨냥한불법적인 사이버 선거운동,유권자에 대한 선심성 관광,상대편 후보 비방 등각종 불법 선거운동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또 선거철을 이용,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조직 폭력배를 철저히 소탕키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전국의 경찰서에 설치된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의 활동을 강화,불법 선거운동이 신고되면 즉시 출동하는 ‘24시간 기동단속’을 펴기로 했다.
이무영(李茂永)경찰청장은 “선거를 3개월 앞두고 인터넷과 PC통신을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올해를 공명선거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사범은 여·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강조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또 선거철을 이용,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조직 폭력배를 철저히 소탕키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전국의 경찰서에 설치된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의 활동을 강화,불법 선거운동이 신고되면 즉시 출동하는 ‘24시간 기동단속’을 펴기로 했다.
이무영(李茂永)경찰청장은 “선거를 3개월 앞두고 인터넷과 PC통신을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올해를 공명선거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사범은 여·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강조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1-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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