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광복절 ‘종로 차없는 거리’로

삼일절·광복절 ‘종로 차없는 거리’로

입력 2000-01-11 00:00
수정 2000-01-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종로구는 10일 새천년 들어 처음 맞는 3·1절과 8·15 광복절을 ‘종로 만세의 날’로 지정,특별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로구는 이를 위해 3·1절과 광복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1가에서 5가에 이르는 3㎞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정해 각종 전통 민속놀이와 다양한 청소년 축제행사를 열기로 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이 행사를 매년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1-11 3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