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와 만화스토리 작가로 활약했던 르네 고시니의공동작품인 ‘꼬마 니콜라’(문학동네 전 5권) 시리즈가 완간됐다.
지난 59년 벨기에의 지방 주간지 필로트에 연재돼 인기를 끌었던 ‘꼬마 니콜라’는 지금까지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으로 꾸준히 읽혀지고 있는 작품.특별한 줄거리는 없지만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장학사 선생님이 학교에 찾아오자 벌어진 소동,공터에서 열린 축구 시합,공놀이를 하다가 꽃병을 깨뜨린 이야기 등 학창 시절에 누구라도 한번쯤 겪었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문학동네는 지난해 11월 제1권 ‘꼬마 니콜라’을 발간한 이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꼬마 니콜라와 친구들’‘꼬마 니콜라의 골칫거리’를 출간했다.각권 6,500원.
김명승기자
지난 59년 벨기에의 지방 주간지 필로트에 연재돼 인기를 끌었던 ‘꼬마 니콜라’는 지금까지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으로 꾸준히 읽혀지고 있는 작품.특별한 줄거리는 없지만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장학사 선생님이 학교에 찾아오자 벌어진 소동,공터에서 열린 축구 시합,공놀이를 하다가 꽃병을 깨뜨린 이야기 등 학창 시절에 누구라도 한번쯤 겪었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문학동네는 지난해 11월 제1권 ‘꼬마 니콜라’을 발간한 이래 ‘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꼬마 니콜라와 친구들’‘꼬마 니콜라의 골칫거리’를 출간했다.각권 6,500원.
김명승기자
2000-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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