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목욕탕 등 최소한의 주거시설 기준에 미달하는 가구가 약 380만가구 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연구원은 7일 서민 주거기준 도입 등에 관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10년동안 280만 가구의 주택이 필요하며 이 가운데 40%를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나머지 60%는 주택 개·보수사업을 통해 각각 확보 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박성태기자]
국토연구원은 7일 서민 주거기준 도입 등에 관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10년동안 280만 가구의 주택이 필요하며 이 가운데 40%를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나머지 60%는 주택 개·보수사업을 통해 각각 확보 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박성태기자]
2000-0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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