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산업은행 등 기업구조조정협약의 운영위원인 10개 채권금융기관들은 2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유시열(柳時烈) 은행연합회장을 기업구조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오호근(吳浩根) 위원장은 최근 임기만료로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우사태 마무리를 위해 내년 3월까지 현 직책을 유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기업구조조정위는 일단 내년 3월까지 오 위원장과 유 위원장의 공동체제로 운영되고 그뒤에는 유 위원장 체제로 된다.
곽태헌기자
오호근(吳浩根) 위원장은 최근 임기만료로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우사태 마무리를 위해 내년 3월까지 현 직책을 유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기업구조조정위는 일단 내년 3월까지 오 위원장과 유 위원장의 공동체제로 운영되고 그뒤에는 유 위원장 체제로 된다.
곽태헌기자
1999-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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