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의장 崔鍾午)는 20일 정기회 본회의를 열고 총 9조9,240억원의내년도 예산을 확정했다.
이는 집행부가 제출한 9조9,721억원 가운데 0.5%인 481억원을 삭감한 금액이다.
일반회계에서는 자치구 인센티브사업비 250억원 가운데 50억원을 깎는 등 1,134억원을 삭감조정한 대신 공원용지 보상 등 공원녹지분야에 253억원을 늘리는 등 1,004억원을 증액했다.특별회계에서는 주차문화 시범사업비 등 모두443억원을 감액 조정했다.
조덕현기자
이는 집행부가 제출한 9조9,721억원 가운데 0.5%인 481억원을 삭감한 금액이다.
일반회계에서는 자치구 인센티브사업비 250억원 가운데 50억원을 깎는 등 1,134억원을 삭감조정한 대신 공원용지 보상 등 공원녹지분야에 253억원을 늘리는 등 1,004억원을 증액했다.특별회계에서는 주차문화 시범사업비 등 모두443억원을 감액 조정했다.
조덕현기자
1999-12-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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