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들의 전화 예절은 직급에 반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최근 46개 실·과 5급이하 1,030명을 대상으로 전화기본 에티켓과 문의사항 답변태도 등 5개 항목에 걸쳐 개인별 전화친절도를 측정한 결과 평균 77.4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그러나 직급별로는 8급이하(71명)와 기능직(154명)이 각각 평균 79점과 78.
5점으로 높은 반면 6급(235명)과 5급(150명)은 각각 76.4점과 76.9점으로조사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kdai
그러나 직급별로는 8급이하(71명)와 기능직(154명)이 각각 평균 79점과 78.
5점으로 높은 반면 6급(235명)과 5급(150명)은 각각 76.4점과 76.9점으로조사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kdai
1999-12-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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