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9일 오후 허정무 감독을 참석시킨 가운데 기술위원회를 열어 올림픽대표팀 멤버 대부분을 포함한 국가대표 상비군 50명을 선발했다.
이날 선발된 상비군에는 올 프로축구 신인왕을 수상한 이성재(23·부천 SK)를 비롯,김영철(23) 김상식(23·이상 천안 일화) 프로 신인들이 새로 포함됐고 아마추어에서는 상무의 이민성이 유일하게 뽑혔다.이밖에 고종수(21·수원 삼성) 이동국(20·포항 스틸러스) 등 프로축구 스타 대부분이 포함됐으나 고정운(포항) 서정원 이기형(이상 수원) 윤정환(부천) 등 부상자들과 황선홍 홍명보 노정윤 등 해외파는 제외됐다.
이날 선발된 상비군에는 올 프로축구 신인왕을 수상한 이성재(23·부천 SK)를 비롯,김영철(23) 김상식(23·이상 천안 일화) 프로 신인들이 새로 포함됐고 아마추어에서는 상무의 이민성이 유일하게 뽑혔다.이밖에 고종수(21·수원 삼성) 이동국(20·포항 스틸러스) 등 프로축구 스타 대부분이 포함됐으나 고정운(포항) 서정원 이기형(이상 수원) 윤정환(부천) 등 부상자들과 황선홍 홍명보 노정윤 등 해외파는 제외됐다.
1999-1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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