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 9월 실시한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10일 발표한다.응시자 4,814명 가운데 1,119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고득점의 영예는 300점 만점에 250점을 얻은 부산전문대 출신의 하동원씨(32)에게 돌아갔다.최연소 합격자는 계명대 출신의 박미향씨(26),최고령 합격자는 인천기계공고 출신의 고한근씨(54)가 각각 차지했다.여성 합격자는 92명이다.
박성태기자 sungt@
최고득점의 영예는 300점 만점에 250점을 얻은 부산전문대 출신의 하동원씨(32)에게 돌아갔다.최연소 합격자는 계명대 출신의 박미향씨(26),최고령 합격자는 인천기계공고 출신의 고한근씨(54)가 각각 차지했다.여성 합격자는 92명이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2-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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