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새 천년을 앞두고 오는 5일 주민 2,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남산에서 ‘이웃과 함께 하는 새 천년맞이 한가족 걷기대회’ 행사를 갖는다.
오전 7시40분 국립중앙극장 광장을 출발해 7.4㎞의 남산순환도로를 따라 신약수터∼식물원∼서울타워 등을 거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손수건과 벨트색을 나눠주며 자전거, TV, VTR, 테니스 라켓, 배드민턴 라켓, 농구공, 축구공, 어린이용 악기, 학용품세트 등 670여개 상품도 제공한다.
김재순기자
오전 7시40분 국립중앙극장 광장을 출발해 7.4㎞의 남산순환도로를 따라 신약수터∼식물원∼서울타워 등을 거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손수건과 벨트색을 나눠주며 자전거, TV, VTR, 테니스 라켓, 배드민턴 라켓, 농구공, 축구공, 어린이용 악기, 학용품세트 등 670여개 상품도 제공한다.
김재순기자
1999-12-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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