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중국은 스텔스 전투기도 추적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이용하는 획기적인 새 방공체제를 실전 배치할 단계에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가 28일 보도했다.
미국 정보 분석가들은 중국의 새 방공체제가 현재의 미국 군사기술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말했다.
한 정보소식통은 미국의 공군력이 갑자기 취약해질 경우 타이완(臺灣) 방위가 위협받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현 방공체제는 레이더를 이용해 항공기를 추적하고 있지만 레이더에서 내보내는 신호가 추적돼 전파방해를 받거나 파괴될 수 있다.
미국 관리들은 그러나 중국의 새 방공망 기술은 본질적으로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hay@
미국 정보 분석가들은 중국의 새 방공체제가 현재의 미국 군사기술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말했다.
한 정보소식통은 미국의 공군력이 갑자기 취약해질 경우 타이완(臺灣) 방위가 위협받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현 방공체제는 레이더를 이용해 항공기를 추적하고 있지만 레이더에서 내보내는 신호가 추적돼 전파방해를 받거나 파괴될 수 있다.
미국 관리들은 그러나 중국의 새 방공망 기술은 본질적으로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hay@
1999-11-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