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와라 교도 연합] 구옥희(43)가 28일 일본 미야자키의 히비스쿠골프장(파72)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올시즌 마지막 대회인 메이지뉴교컵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구옥희는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했다.구옥희는 올시즌 총상금 6,636만엔(약 7억2,000만원)으로 JLPGA 상금랭킹 2위가 됐다.
구옥희는 다음달 4일 제주핀크스골프장에서 개막되는 한일여자프로골프 대항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키 위해 다음달 1일 귀국한다.
구옥희는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했다.구옥희는 올시즌 총상금 6,636만엔(약 7억2,000만원)으로 JLPGA 상금랭킹 2위가 됐다.
구옥희는 다음달 4일 제주핀크스골프장에서 개막되는 한일여자프로골프 대항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키 위해 다음달 1일 귀국한다.
1999-11-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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