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양재천 공원화사업의 하나로 일원동 대치아파트 뒤편 양재천 제방에 경사형 장애인 리프트를 설치,26일 개통식을 갖고 일반에 개방했다.
길이 30m인 이 리프트는 2인용으로 제방을 1분만에 오르거나 내려갈 수 있다.
이 리프트가 완공됨으로써 그동안 양재천을 이용하지 못했던 인근 거주 400여명의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되게 됐다.
이에 앞서 강남구는 양재천공원화사업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물고기가 살고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줄길 수 있도록 자연하천을 조성,하루 1만여명의 주민이 양재천을 찾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덕현기자 hyoun@
길이 30m인 이 리프트는 2인용으로 제방을 1분만에 오르거나 내려갈 수 있다.
이 리프트가 완공됨으로써 그동안 양재천을 이용하지 못했던 인근 거주 400여명의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되게 됐다.
이에 앞서 강남구는 양재천공원화사업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물고기가 살고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줄길 수 있도록 자연하천을 조성,하루 1만여명의 주민이 양재천을 찾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1-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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