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생명보험사인 두원 조선 국민 동아 태평양 한덕생명의 대주주와 임직원 등 25명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검찰에 통보됐다.대주주와 임직원등 52명에 대해서는 1,470억원의 손해배상이 별도로 청구된다.6개 부실 생보사에는 모두 2조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된다.
곽태헌기자 tiger@
곽태헌기자 tiger@
1999-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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