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미국은 미사일문제에 관한 북한과의 양자 협상체제를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미 국무부가 8일 밝혔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미 미사일 회담에 일본이 참여하는 문제에 언급,“우리와 북한간의 양자 교류에 관해 일본 및 한국과 긴밀히 협의해왔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미 미사일 회담에 일본이 참여하는 문제에 언급,“우리와 북한간의 양자 교류에 관해 일본 및 한국과 긴밀히 협의해왔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9-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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