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우지원 1억5,100만원 계약 입력 1999-11-09 00:00 수정 1999-11-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9/11/09/19991109018001 URL 복사 댓글 0 프로농구 신세기는 8일 올해 군복무를 마치고 합류한 슈터 우지원과 1억5,100만원에 연봉계약을 했다.우지원의 연봉은 군 입대전에 견줘 2,600만원이올랐다. 1999-11-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