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홈런왕 이승엽(23·삼성)과 왕전즈(다이에 감독)가 나란히 TV에 출연,야구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9일 후쿠오카 돔에서 열리는 한일 슈퍼게임 3차전에 앞서 이승엽과 왕전즈를 초대해 ‘홈런대담’이라는 특집 제작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9일 후쿠오카 돔에서 열리는 한일 슈퍼게임 3차전에 앞서 이승엽과 왕전즈를 초대해 ‘홈런대담’이라는 특집 제작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1999-1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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