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재벌계열사 등 계열기업과 금융그룹 자회사 등 3,7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부실징후를 조기 포착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한다.
금감원은 1일 대기업계열사(128개)와 계열소속기업(3,380개),계열소속 금융기관(59개),금융그룹(27개)과 자회사(114개) 등을 대상으로 부실징후 등 기업의 건전성이나 신용공여의 문제점 등을 조기에 파악하려는 전산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금감원은 1일 대기업계열사(128개)와 계열소속기업(3,380개),계열소속 금융기관(59개),금융그룹(27개)과 자회사(114개) 등을 대상으로 부실징후 등 기업의 건전성이나 신용공여의 문제점 등을 조기에 파악하려는 전산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1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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