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낙동강 물 공청회도 무산

대구 낙동강 물 공청회도 무산

입력 1999-10-30 00:00
수정 1999-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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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낙동강 물관리종합대책에 대한 경남·부산지역 공청회에 이어 대구공청회도 또다시 무산됐다.

경북 영주시 평은면과 봉화군 봉화읍 일대 ‘송리원댐’ 예정지 주민 300여명은 29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환경부와 건설교통부 주관 공청회에 앞서 공청회장인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을 봉쇄,공청회 개최를 막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1999-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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