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金秀一)는 다음달부터 구 인터넷 홈페이지(http:///gu.yungdungpo.seoul.kr)에 장애인을 위한 사이버 정보마당 및 상담창구를 개설,운영하기로 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행정관청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은 점을 감안,컴퓨터를 통해 행정정보를 얻고 상담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정부와 서울시,영등포구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사업 54종과 그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4가지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또 상담을 받은뒤 즉시 답변해줄 수 있도록 장애인상담 대화방도 개설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행정관청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은 점을 감안,컴퓨터를 통해 행정정보를 얻고 상담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정부와 서울시,영등포구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사업 54종과 그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4가지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또 상담을 받은뒤 즉시 답변해줄 수 있도록 장애인상담 대화방도 개설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1999-10-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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