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등 8개 중소도시에도 소프트웨어(SW)지원센터가 설립된다.
정보통신부는 26일 안양과 천안,군산,목포,포항,구미,마산,제주시 등 지방8개 중소도시에 15∼20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지원실과 소규모 공용장비지원센터를 갖춘 SW지원센터를 새로 설치키로 했다.SW산업의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정통부는 또 부산과 대구,광주,인천,대전,전주 등 6개 도시의 SW지원센터창업지원실과 공용장비지원센터를 대폭 확충해 최소 50개 업체들이 입주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명환기자 river@
정보통신부는 26일 안양과 천안,군산,목포,포항,구미,마산,제주시 등 지방8개 중소도시에 15∼20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지원실과 소규모 공용장비지원센터를 갖춘 SW지원센터를 새로 설치키로 했다.SW산업의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정통부는 또 부산과 대구,광주,인천,대전,전주 등 6개 도시의 SW지원센터창업지원실과 공용장비지원센터를 대폭 확충해 최소 50개 업체들이 입주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명환기자 river@
1999-10-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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