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과 펄신은 오는 12월 4∼5일 제주핀크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한매일신보사 주최 제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출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마지막 3라운드를 끝낸 뒤 이를 위해 같은 기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C페니클래식을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두 선수는 마지막 3라운드를 끝낸 뒤 이를 위해 같은 기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C페니클래식을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1999-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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