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쿄 셔틀機 이르면 내년 운항

서울-도쿄 셔틀機 이르면 내년 운항

입력 1999-10-23 00:00
수정 1999-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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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월드컵대회가 열리는 2002년을 ‘한·일 국민교류의 해’로정하고 핵심 교류사업으로 서울∼도쿄간 셔틀비행기 운항에 합의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가 22일 보도했다.

양국은 23,24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2회 한·일각료간담회에서 이같은 사항을 합의하는데,셔틀비행기는 빠르면 2000년 운항이 개시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각료간담회에서는 셔틀비행기의 운항목적을 월드컵대회 관중의 수송에 한정하지 않고 운항시기를 앞당겨 양국민 교류의 핵심사업으로 한다는것이다.

황성기기자

1999-10-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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