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의원 이익·당리 떠나 국익위한 國監돼야

[독자의 소리] 의원 이익·당리 떠나 국익위한 國監돼야

입력 1999-10-18 00:00
수정 1999-10-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마다 국정감사 기간만 되면 국민들은 한숨을 내쉬게 된다.

의원들에게 주는 세비가 아깝기 때문이다.

여당이 찬성하면 야당이 반대하고,야당이 찬성하면 여당이 반대를 일삼고 삿대질과 고성이 오가며 시정잡배들과 다름없는 행동이 국회에서 벌어진다.

여야의원들은 국익차원에서 국정감사기간을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선거나 자신의 당선만을 의식해 인기위주의 발언을 일삼고,자당의 방패막이역할만 해서는 안될 것이다.여야의원 모두의 자성을 바란다.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할 때이다.

홍원주[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1999-10-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