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3일 국세청이 탈세 감시를 위해 탈세 제보자에 대한 보상금제도를 시행중이나 보상금 지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이 입수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부터 올 6월까지 국세청이시민제보를 통해 추징한 포탈세액은 6,214억 9,000만원이었으나 제보자에게지급된 보상금은 91년 1,200만원(2건),98년 6,000만원(1건) 등 7,200만원에그쳤다.
이창구기자 window2@
경실련이 입수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부터 올 6월까지 국세청이시민제보를 통해 추징한 포탈세액은 6,214억 9,000만원이었으나 제보자에게지급된 보상금은 91년 1,200만원(2건),98년 6,000만원(1건) 등 7,200만원에그쳤다.
이창구기자 window2@
1999-10-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