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부터 일본의 환경보호실태를 들었다.일본은 100년 앞을 본 계획적인 자연보호로 토양과 기온에 알맞게 수종을 개량하여 조림했는가하면 명소에는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무질서한 산행을 차단하고 철저하게 자연을 보호해 왔다.
최근에는 하천의 콘크리트 수도를 헐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등 생태계의 생명력 회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사람과 생물이 어우려져 살수 있는 자연만들기 운동에 역점을 두면서 새로운 국토 및 토지 이용계획으로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21세기 환경 모범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국민의식과 정책을 어떻게바꿔야할지 일본에서 그 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장삼동[경남 울산시 무거동]
최근에는 하천의 콘크리트 수도를 헐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등 생태계의 생명력 회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사람과 생물이 어우려져 살수 있는 자연만들기 운동에 역점을 두면서 새로운 국토 및 토지 이용계획으로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21세기 환경 모범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국민의식과 정책을 어떻게바꿔야할지 일본에서 그 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장삼동[경남 울산시 무거동]
1999-09-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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