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7월 1일 청소년보호업무가 자치단체로 이관된 뒤 인력부족과 업무분산 등으로 업무추진이 어려운 점을 감안,강홍빈(康泓彬) 행정1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청소년보호대책 추진본부’를 구성,청소년 보호업무에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는 특히 업무이양에 따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행자부에 인원 증원을요청하는 한편 각 자치구의 인력풀 인원과 타부서 인력을 조정,청소년 보호업무 담당자 및 감시초소에 우선 배치하고 오는 10월부터는 공공근로자와 공익근무요원을 감시인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시는 특히 업무이양에 따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행자부에 인원 증원을요청하는 한편 각 자치구의 인력풀 인원과 타부서 인력을 조정,청소년 보호업무 담당자 및 감시초소에 우선 배치하고 오는 10월부터는 공공근로자와 공익근무요원을 감시인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1999-09-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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