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의 유교권 개발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김중권(金重權)청와대 비서실장은 13일 경북 북부지역 유교문화권 개발을위해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서 340억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실장은 이날 안동시민종합회관에서 지역의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국민의 정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특강을 통해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경북 북부 유교문화권 개발약속에따라 내년도 정부예산 140억원과 대통령 특별지원금 200억원이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기자 shkim@
김중권(金重權)청와대 비서실장은 13일 경북 북부지역 유교문화권 개발을위해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서 340억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실장은 이날 안동시민종합회관에서 지역의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국민의 정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특강을 통해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경북 북부 유교문화권 개발약속에따라 내년도 정부예산 140억원과 대통령 특별지원금 200억원이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기자 shkim@
1999-09-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