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공항에 11일부터 중형기인 A300기(276석)가 처음으로 취항한다.
건설교통부는 1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강원도 속초시에서 열리는 강원국제관광엑스포 참석자 및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0일밝혔다.
이에 따라 11일과 12일 대한항공의 주말(토·일) 2편은 소형기(MD82,164석)에서 중형기(A300,276석)로 바뀌며 앞으로 항공수요에 따라 주중에도 중형기가 대체투입된다.
박성태기자 sungt@
건설교통부는 1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강원도 속초시에서 열리는 강원국제관광엑스포 참석자 및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0일밝혔다.
이에 따라 11일과 12일 대한항공의 주말(토·일) 2편은 소형기(MD82,164석)에서 중형기(A300,276석)로 바뀌며 앞으로 항공수요에 따라 주중에도 중형기가 대체투입된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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