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6회 실버애로우국제양궁대회에 남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한국 선수단은 30일 이탈리아 셀리스에서 열린 대회남녀 단체전에서 홈팀 이탈리아를 각각 물리치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알려왔다.
안세진 윤미진 김원정이 팀을 이룬 여자 선수단은 242점으로 224점을 얻은이탈리아를 18점차로 물리쳤고 이현민 구석민 이창환이 출전한 남자팀은 248점을 얻어 이탈리아를 7점차로 제쳤다.
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한국 선수단은 30일 이탈리아 셀리스에서 열린 대회남녀 단체전에서 홈팀 이탈리아를 각각 물리치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알려왔다.
안세진 윤미진 김원정이 팀을 이룬 여자 선수단은 242점으로 224점을 얻은이탈리아를 18점차로 물리쳤고 이현민 구석민 이창환이 출전한 남자팀은 248점을 얻어 이탈리아를 7점차로 제쳤다.
1999-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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