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컬한 분위기와 폭넓은 양감의 음악을 줄곧 발표해온 서울대 작곡과 재학생 유희열의 여름 밤 특별한 만남이 28일과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그는 이승환의 ‘변해가는 그대’,이문세의 ‘조조할인’등을 작곡한 역량있는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 ‘익숙한 그집 앞’‘피아노가 있던 방’‘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등 자작곡들을 들려준다.
유희열은 현재 3년째 MBC-FM 유희열의 음악도시를 진행 중이다.
(080)337-5337
그는 이승환의 ‘변해가는 그대’,이문세의 ‘조조할인’등을 작곡한 역량있는 뮤지션으로 이번 공연에서 ‘익숙한 그집 앞’‘피아노가 있던 방’‘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등 자작곡들을 들려준다.
유희열은 현재 3년째 MBC-FM 유희열의 음악도시를 진행 중이다.
(080)337-5337
1999-08-2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