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가 제4회 서울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 패권을 다투게 됐다.
이미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대회 3일째(18일 잠실체) 예선 풀리그 3차전에서 곽혜정(10골) 장소희(8골)의 ‘소나기 골’로 중국을 34-18로 대파,3전전승을 기록했다.
러시아도 폴란드를 26-17로 물리치고 2승1패를 기록,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한국-러시아의 결승전과 폴란드(1승2패)-중국(3패)의 순위결정전은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국은 초반부터 곽혜정과 장소희의 슛이 폭발하고 김진순과 김향기가 가세,전반을 16-11로 앞선 뒤 후반 2진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끝에 압승했다.
이미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대회 3일째(18일 잠실체) 예선 풀리그 3차전에서 곽혜정(10골) 장소희(8골)의 ‘소나기 골’로 중국을 34-18로 대파,3전전승을 기록했다.
러시아도 폴란드를 26-17로 물리치고 2승1패를 기록,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한국-러시아의 결승전과 폴란드(1승2패)-중국(3패)의 순위결정전은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국은 초반부터 곽혜정과 장소희의 슛이 폭발하고 김진순과 김향기가 가세,전반을 16-11로 앞선 뒤 후반 2진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끝에 압승했다.
1999-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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