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7일 오후 경기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최대 피해 지역 중 한곳인 파주시 문산의 수해지역을 방문,복구상황을 보고받고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김대통령은 “정부는 수해방지를 위해 철저하고 항구적인 종합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이재민들에 대한 구호물자 지급과 방역대책,응급복구에 정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김대통령은 “정부는 수해방지를 위해 철저하고 항구적인 종합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이재민들에 대한 구호물자 지급과 방역대책,응급복구에 정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1999-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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