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7일 공직사회를 중심으로 한 부패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민간부문에 대한 반(反)부패 대책을 내년 상반기까지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검토중인 민간 분야의 부패방지 대책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하청 ▲기업의 비자금 조성 및 접대비 지출 ▲회계의 불투명성 ▲각종 구매와 관련한 리베이트 ▲불법 로비 등의 척결 방안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밝혔다.
정부의 민간 부문 부패방지 대책에는 세계은행(IBRD)이 추가로 제공하게 될 50만달러가 사용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도운기자
정부가 검토중인 민간 분야의 부패방지 대책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하청 ▲기업의 비자금 조성 및 접대비 지출 ▲회계의 불투명성 ▲각종 구매와 관련한 리베이트 ▲불법 로비 등의 척결 방안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밝혔다.
정부의 민간 부문 부패방지 대책에는 세계은행(IBRD)이 추가로 제공하게 될 50만달러가 사용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도운기자
1999-08-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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