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의 뉴스 인터넷 서비스인 ‘뉴스넷(www.seoul.co.kr/www.kdaily.com)’이 아시아 지역 최고의 웹사이트 50위 안에 랭크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뉴스넷’ 서비스는 최근 아시아 지역정보를 전문으로 하는 말레이시아 인터넷 정보회사 아시아코(asiaco.com)가 선정한 ‘종합 아시아 톱50 웹사이트’에서 24위를 차지,한국일보(28위)와 함께 국내 신문으로는 50위내 순위에들었다.
또 뉴스부문만 별도로 순위를 매긴 ‘아시아 톱50 뉴스 웹사이트’ 순위에서도 44위에 올라 중앙일보(45위),코리아 헤럴드(46위)의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제치고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인터넷 뉴스서비스로 뽑혔다.
이같은 사실은 이날 아시아코의 국제담당 포이 테이씨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혀졌다.테이씨는 “아시아코는 아시아의 3만여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3개월동안 사이트의 내용,접속속도,조회수 등을 조사,분야별로 50개씩 우수 사이트를 선정한다”고 밝히고 “선정된 사이트에는 ‘Top 50’ 로고를 수여,웹사이트에 부착토록 하고 아시아코의 추천사이트로 소개된다”고 말했다.
‘뉴스넷’은 외국인들을 위하여 영문 사이트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으며 매일 국내 주요 뉴스를 10여건 선정,영문으로 번역해 팩스 및 웹사이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시아코는 매년 두차례씩 상반기(6월∼7월)와 하반기(12월∼1월)에 아시아최고의 인기 웹사이트를 순위별로 공표하고 있다.
이경옥기자 ok@
‘뉴스넷’ 서비스는 최근 아시아 지역정보를 전문으로 하는 말레이시아 인터넷 정보회사 아시아코(asiaco.com)가 선정한 ‘종합 아시아 톱50 웹사이트’에서 24위를 차지,한국일보(28위)와 함께 국내 신문으로는 50위내 순위에들었다.
또 뉴스부문만 별도로 순위를 매긴 ‘아시아 톱50 뉴스 웹사이트’ 순위에서도 44위에 올라 중앙일보(45위),코리아 헤럴드(46위)의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제치고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인터넷 뉴스서비스로 뽑혔다.
이같은 사실은 이날 아시아코의 국제담당 포이 테이씨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혀졌다.테이씨는 “아시아코는 아시아의 3만여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3개월동안 사이트의 내용,접속속도,조회수 등을 조사,분야별로 50개씩 우수 사이트를 선정한다”고 밝히고 “선정된 사이트에는 ‘Top 50’ 로고를 수여,웹사이트에 부착토록 하고 아시아코의 추천사이트로 소개된다”고 말했다.
‘뉴스넷’은 외국인들을 위하여 영문 사이트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으며 매일 국내 주요 뉴스를 10여건 선정,영문으로 번역해 팩스 및 웹사이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시아코는 매년 두차례씩 상반기(6월∼7월)와 하반기(12월∼1월)에 아시아최고의 인기 웹사이트를 순위별로 공표하고 있다.
이경옥기자 ok@
1999-08-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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