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민족정서와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가장 한국적인 건축물인 정자를 그린 작품 29점이 한 자리에서 전시된다.11일부터 17일까지 삼정아트스페이스(02-722-9883)에서 열리는 ‘한국의 정자’전.산수화를 주로 그리는 작가들이 참여했다.강장하 ‘암서재’,이관성 ‘구미정’,최성훈 ‘풍기 금선정’,이희승 ‘풍류’ 등이 주요 작품이다.
1999-08-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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