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姜大錫 부장검사)는 3일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된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金賢哲) 피고인의 수감 집행을 위해 다음주 중 소환키로 했다.김 피고인이 소환에 응하면 오는 11일쯤 재수감된다.
검찰은 김 피고인에게 4일중 ‘1주일 뒤 검찰에 출두하라’는 내용의 소환장과 함께 10억5,000만원의 벌금 납부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키로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검찰은 김 피고인에게 4일중 ‘1주일 뒤 검찰에 출두하라’는 내용의 소환장과 함께 10억5,000만원의 벌금 납부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키로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1999-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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