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신세기통신 증자참여

포철, 신세기통신 증자참여

입력 1999-08-04 00:00
수정 1999-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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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기지국 증설과 부채비율 축소 등을 위해 신세기 통신이 추진중인 2,00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포철에 배정된 860만주 전량을 43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안 신주청약을 받을 예정이며,증자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자본금은 6,000억원에서 8,000억원으로 늘어난다.

부채비율은 690%에서 420%로 줄어들게 된다.

박은호기자

1999-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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