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코너] 소비자단체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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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07-31 00:00
수정 1999-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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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산하 한국소비자보호원이 발행하는 월간 ‘소비자시대’는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고,안전한 상품을 고르는 지혜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매월 초에 나오며 피해 예방정보와 피해를 보았을 경우 보상을 받는 방법,화제가 되는 사안에 대한 집중취재가 주 내용이다.한권 2,000원,1년정기구독료는 2만원이다.080-023-5949.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가 발간하는 월간 ‘소비자’에는 10개 회원단체가 실시한 각종 조사,단체들의 동정이 실린다.전국 소비자고발센터가 안내돼 있다.매월 초에 나오는 비매품이다.(02)790-4050∼1.

‘시민의 신문 지킴이’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녹색소비자연대,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시민의 모임 등 50여개 주요 시민운동단체의 공동신문으로 (주)시민의 신문사가 발행하고 있다.일주일 동안 화제가 됐던 각 사건들을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사와 각 시민운동단체들 소식이 들어있다.매주 월요일 발행되며 한부 1,000원,1년 정기구독료는 5만원이다.(02)766-7521∼5.

전국주부교실중앙회에서 내는 월간 ‘주부교실’은 매달 회원들과 전국 지회에 배포된다.회원이 되면(연회비 1만원) 받아볼 수 있고 16개 지부 소식과 상품정보,소비자불만사례 사업결과 등이 실려 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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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문제를 생각하는 시민의 모임은 전국 5개 지부의 소식과 그동안 활동을 담은 뉴스레터 ‘시민의 모임’을 두달에 한번씩 내고 있다.회원(연회비4만원)으로 가입해야 받아볼 수 있다.(02)739-5441.

1999-07-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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