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개월마다 개인택시 면허를 발급해주는 개인택시 보충면허 계획안을 확정,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택시 적정대수를 7만대로 잡고 면허 해당자중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을 면허예정자로 확정,명부를 만들어 부족분이 생길 때마다 순서에 의해 보충면허를 발급해준다는 것이다.
개인택시 면허예정자 신청은 다음달 2∼10일 구청 민원봉사과에서 접수한다.
김용수기자
택시 적정대수를 7만대로 잡고 면허 해당자중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을 면허예정자로 확정,명부를 만들어 부족분이 생길 때마다 순서에 의해 보충면허를 발급해준다는 것이다.
개인택시 면허예정자 신청은 다음달 2∼10일 구청 민원봉사과에서 접수한다.
김용수기자
1999-07-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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