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병식(金炳植·80) 전 부주석이 21일 ‘불치의 병’으로 사망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에서 주석제가 폐지되면서 부주석에서 물러나 북한 조선사회민주당(사민당) 중앙위 고문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구본영기자 kby7@
그는 지난해 9월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에서 주석제가 폐지되면서 부주석에서 물러나 북한 조선사회민주당(사민당) 중앙위 고문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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