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스트 곽정(27)이 22일(KBS홀)과 23일(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오후7시30분 KBS교향악단과 협연무대를 갖는다.
이스라엘을 주무대로 미국 등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그가 들려 줄 하프곡은엘리아스 파리쉬 알바스의‘하프협주곡 마장조 작품98’. 아시아에서는 처음연주되는,화려하고 희귀한 곡이다.그의 주법은 힘있고 화려하다는 평가를 듣는 만큼 곡을 무리없이 소화해 낼 것으로 보인다.곽정은 인디애나 음대와 이스트만 음악대학원을 최우수로 졸업했다.세계하프협회가세계하프협회가 선정하는 미래 유망주로 세차례나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강선임기자sunnyk@
이스라엘을 주무대로 미국 등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그가 들려 줄 하프곡은엘리아스 파리쉬 알바스의‘하프협주곡 마장조 작품98’. 아시아에서는 처음연주되는,화려하고 희귀한 곡이다.그의 주법은 힘있고 화려하다는 평가를 듣는 만큼 곡을 무리없이 소화해 낼 것으로 보인다.곽정은 인디애나 음대와 이스트만 음악대학원을 최우수로 졸업했다.세계하프협회가세계하프협회가 선정하는 미래 유망주로 세차례나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강선임기자sunnyk@
1999-07-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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