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올 하반기에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부동산정보 전문 서비스업체인 ‘부동산 114’가 서울·수도권의 부동산 중개업자 7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8%가 하반기중 아파트 매매가격이 5∼10%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조사 대상자의 30%는매매가격이 ‘5% 미만 상승한다’고 예상했다.16%가 ‘11∼20% 오른다’고했으며 ‘21% 이상 상승한다’는 응답은 2%를 차지해 86%가 오를 것으로 봤다.‘변동이 없다’는 응답자는 14%였으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보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변동이 없다’가 30%로 가장 많았고 ‘5∼10% 오른다’23%,‘5% 미만 상승한다’ 22%,‘11∼20% 오른다’가 16%로 나왔다.
박건승기자 ksp@
18일 부동산정보 전문 서비스업체인 ‘부동산 114’가 서울·수도권의 부동산 중개업자 7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8%가 하반기중 아파트 매매가격이 5∼10%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조사 대상자의 30%는매매가격이 ‘5% 미만 상승한다’고 예상했다.16%가 ‘11∼20% 오른다’고했으며 ‘21% 이상 상승한다’는 응답은 2%를 차지해 86%가 오를 것으로 봤다.‘변동이 없다’는 응답자는 14%였으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보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변동이 없다’가 30%로 가장 많았고 ‘5∼10% 오른다’23%,‘5% 미만 상승한다’ 22%,‘11∼20% 오른다’가 16%로 나왔다.
박건승기자 ksp@
1999-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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